〈술래게임〉은 〈피의 게임〉 시리즈의 현정완 PD가 새롭게 선보이는 디즈니+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이다. 단순한 피지컬 게임이 아니라, 13명의 참가자가 추격전을 벌이는 사이 정체를 숨긴 술래를 찾아야 하는 심리전까지 결합했다.
공개일, 출연진, 시청 방법처럼 방송 전에 가장 많이 궁금해할 정보를 모았다.
〈술래게임〉은 〈피의 게임〉 시리즈의 현정완 PD가 새롭게 선보이는 디즈니+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이다. 단순한 피지컬 게임이 아니라, 13명의 참가자가 추격전을 벌이는 사이 정체를 숨긴 술래를 찾아야 하는 심리전까지 결합했다.
공개일, 출연진, 시청 방법처럼 방송 전에 가장 많이 궁금해할 정보를 모았다.
〈술래게임〉은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현재 공개된 정보로는 9월 30일 공개가 확정됐지만, 총 몇 부작인지와 정확한 공개 시각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해당 정보가 발표되면 이 글에도 바로 반영할 예정이다.
〈술래게임〉은 디즈니+ 단독 공개 작품이다.
TV 채널 편성이 아닌 OTT 오리지널 예능이기 때문에, 디즈니+ 이용권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공개 이후에는 디즈니+ 앱과 웹에서 회차별로 확인할 수 있다.
〈술래게임〉에는 스포츠 선수, 배우, 크리에이터, 가수, 아나운서 등 서로 다른 분야의 13명이 참가한다.
황재균, 빠니보틀, 경수진, 말왕, 장은실, 박지민, 김똘똘, 양다일, 육준서, 지지원, 신지은, 윤상현, 이준수가 출연한다.
전 야구선수 황재균,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 배우 경수진과 윤상현, 전 레슬링 국가대표 장은실, 전 UDT 대원 육준서, 〈피의 게임〉 경험자인 박지민까지. 출발선부터 서로 다른 장점을 가진 참가자들이 한 게임 안에서 만난다.
〈술래게임〉의 핵심은 두 가지다. 첫째, 참가자들은 실제로 뛰고 쫓는다. 추격전의 속도와 체력이 중요하다. 둘째, 그 안에 정체를 숨긴 술래가 있다. 참가자들은 누가 자기 편인지, 누가 게임을 교란하고 있는지 계속 의심해야 한다.
첫 번째 메인 게임은 ‘경찰과 도둑’으로 공개됐다. 익숙한 술래잡기를 서바이벌로 확장한 게임으로, 추격전과 심리전이 동시에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술래게임〉은 ‘누가 가장 잘 뛰는가’만 보는 프로그램은 아닐 가능성이 크다. 누가 추격전에서 앞서는지, 누가 다른 사람의 의심을 피하는지, 누가 가장 먼저 관계의 균열을 읽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
특히 빠니보틀과 박지민처럼 서바이벌 게임 경험이 있는 참가자, 장은실·육준서·말왕처럼 피지컬이 강한 참가자, 그리고 이준수처럼 아직 게임 스타일을 예측하기 어려운 참가자가 어떤 조합을 만들지가 초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참고한 공개 자료